시사회 다녀왔습니다용-
<무적자>와 <그랑프리> 사이에서 갈등하다
영웅본색보다는 양동근! 이라는 별 히안한 판단으로
<그랑프리> 시사회 참석-
실제로 양동근 씨를 가까이서 본 것도 처음이거니와
오랜만에 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죵+ㅁ+
무대인사를 마치고 올라가는 그에게 "멋있어요" 한마디 날렸더니
슥 쳐다보고는 실~ 웃고 올라갔어요 아하하하하하.
영화속 우석은 <네멋대로 해라>의 고복수 보다 훨씬 더 양동근에 가까운 느낌이었습니다.
그냥 우석이라는 캐릭터 이름보다는 양동근 세글자가 각인되는 영화-
양동근-김태희 투톱 체제이지만 실상
양동근이 끌고가는 영화에 김태희가 쳐지지 않게 잘 따라가준 느낌!
영화 속 포장마차에서 그가 하는 랩같은 대화는 정말 강추장면b
영화를 보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던 그의 무대인사 소감처럼
보는 내내 실실 쪼개면서 즐겁게 볼 수 있었던 영화였습니닷!
자 사진 보시죳!
일단, 좌동근 우태희를 끼신 양윤호 감독님-
<바람의 파이터> 이후로 양동근 씨를 직접 캐스팅하셨다는 후문이 ㅎㅎ
다음은 타칭 여신, 한국 최고의 미인 김태희 씨
나는 분명 양동근 씨를 보러 간건데 사진은 죄다 태희씨 중심이군요 ㅎㅎ
마지막으로 뻘쭘하게 서계신 양동구리구리와 김태희 씨
영화를 보면서 두 사람이 묘하게 어울리는 걸 보면서 참 즐거웠다는! 이힛
추가로 시사회에 간 접니다용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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